• 부제목
    피해자 근무부서 변경 요청에도 사측은 방치 - 직원들 "당해도 무대응…신고 후 불이익 우려"
  • 발행일
    2022-08-05
  • 출처
    뉴스핌
포스코에서 사내 성희롱 사건이 발생했으나 과태료 500만원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