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용노동부(장관 이정식)는 10일 '현장점검의 날'을 맞아 외국인 근로자가 고용된 고위험사업장 등 전국 1500곳을 대상으로 3대 안전조치(추락·끼임예방, 개인보호구 착용)를 일제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