화섬식품노조 세종충남지부가 1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전경련회관 앞에서 “전경련은 환경·사회·지배구조(ESG) 경영을 전파하기 전에 인권경영부터 권고하라”며 “저성과제도를 즉각 폐기하라”고 요구했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