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시는 이번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공사대금과 노임·자재·장비 대금 등 체불 사례를 잡아내기 위해 오는 17~31일 시에서 발주한 공사현장을 특별 점검한다고 16일 밝혔다.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