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우조선해양이 51일간 파업과 31일간 옥포조선소 도크(배를 만드는 작업장) 점거농성을 한 하청노동자들을 상대로 470억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낼 방침인 것으로 확인됐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