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8월 16일 법무부 산하 부산출입국·외국인청 보호소에 수용된 지 8시간여 만에 사망한 태국 출신 미등록 이주노동자 A씨(45)가 사망 당일 독방에서 뒷수갑과 머리보호장비를 착용 당했던 것으로 확인됐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