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로스포츠 산업 종사자의 노동자성을 인정하는 전향적인 판정들이 나오고 있지만, 구단을 운영하는 대기업들은 여전히 사용자 책임을 피하기 위한 위장 프리랜서 고용 문제를 시정하지 않고 있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