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9일 제주에서 엘지(LG)전자 에어컨 수리 자재를 운반하던 고소작업차 운전기사가 17.5m 아래로 떨어져 숨진 사고는 ‘2인1조’ 작업 원칙이 지켜지지 않은 상태에서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