네이버가 지난해 임원이 연루된 직장 내 괴롭힘 제보를 접수하고도 늑장 조사해 특별근로감독과 국정감사 부담을 회피하려 했다고 국민의힘 임이자 의원이 11일 지적했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