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BS가 임신 중이던 프리랜서 여성 아나운서들에게 계약해지를 통보하고, 이후 계약하는 아나운서들에게 ‘EBS에 소송하지 말 것’ 등 불리한 조건을 요구했다는 지적이 나왔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