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노총 금속노련 산하 삼성 계열사 노조들이 모인 삼성그룹노동조합연대(이하 삼성연대)는 28일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재용 삼성전자[005930] 회장과 노조의 만남을 제안했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