쇄석채취장에서 운전·기계공으로 근무하다가 진폐증에 걸려 장해판정을 받고 사망한 경우에도 분진작업 종사자에 해당하기 때문에 유족위로비를 지급해야 한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