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BS 자회사인 '스튜디오S'에서 드라마를 제작하던 이힘찬 프로듀서가 사망한 사건을 계기로 스튜디오S 노사는 6개월 이상의 프로그램 사전 제작 기간을 확보하기로 합의했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