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주노총 광주본부 등 광주지역 22개 시민·사회 단체와 유가족은 9일 삼성전자 납품용 전자제품 제조업체인 디케이(DK) 정문 앞에서 20대 청년 노동자가 숨진 사고에 대해 엄정한 수사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