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전지방고용노동청은 유해·위험 기계·기구 집중 단속기간 중 ‘제31회 현장점검의 날’을 맞아 3대 안전조치 외에 식품 혼합기 등 유해·위험 기계·기구와 위험작업까지 점검을 확대한다고 9일 밝혔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