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달 서울 이태원역에서 벌어진 참사와 오봉역 청년 노동자의 사망 등 연이어 발생하는 사회적 재난을 멈추기 위해 공공운수노조(위원장 현정희)가 정부에 안전대책을 마련하라고 요구했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