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주노총 세계노동절 대회에 참여하던 중 교통사고로 부상을 입은 현대카드㈜ 근로시간면제자가 근로복지공단에 산재를 신청했지만 공단은 “사업장 노무관리업무와 밀접한 관련성을 인정하기 어렵다”며 불승인했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