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등록 이주노동자가 고용노동부에 임금 체불로 진정을 제기했다가 '협박을 받는다'는 사용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수갑이 채워져 출입국관리사무소로 인계되는 상황이 벌어졌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