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16일 미래노동시장연구회(연구회)가 권고한 ‘주52시간 유연화, 직무·능력 중심 임금’ 개편안에 대해 “다양한 개혁과제들이 균형감 있게 제안됐다”고 평가했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