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부제목
    ‘착복’ 정규직 2명 징계 후 - 업무 배제하고 사직 종용 - ‘외부 발설 말라’ 각서 강요 - 비비안 측 “불가능한 일”
  • 발행일
    2022-12-26
  • 출처
    경향신문
중견기업 쌍방울그룹 계열사인 비비안 직원들이 내부비리를 고발한 외주업체 직원을 집단적으로 괴롭혔다는 의혹이 제기됐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