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우조선해양 하청노동자 파업에 이어 최근 ‘노란봉투법(노동조합법 2·3조)’ 단식농성을 벌여온 유최안 금속노조 거제통영조선하청지회 부지회장은 “노란봉투법은 대우조선의 문제일 뿐만 아니라 모든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문제”라고 강조했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