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론전 나선 노동계, 최저임금 1만980원 쐐기박기 나선다 뉴스핌 2022-06-27
민주노총 "노동자 외면시 尹정부 존립 위태"…내달 2일 대규모 집회 뉴스핌 2022-06-27
"대전 대덕산단·테크노밸리 사업장 절반가량에 휴게실 없어" 연합뉴스 2022-06-27
노동자 33% "내년 최저임금 1만530원~1만1480원 적정" 뉴시스 2022-06-27
창원지검,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대표이사 2명 기소 뉴시스 2022-06-27
인권위, 고용부·복지부에 '아프면 쉴 권리' 보장 제도 도입 권고 뉴스핌 2022-06-27
항우연 노조 "'낮은 임금' 등 연구자 처우 나 몰라라 해" 연합뉴스 2022-06-27
아디다스코리아, 대리점에 ‘골프 접대’ 요구한 이사 조치 없었나? 참여와혁신 2022-06-27
직장갑질119 "주52시간제 개편, 악덕 사장에게 도끼 주는 꼴" 연합뉴스 2022-06-26
"급여 깎은 정규직 전환 정당" 내일신문 2022-06-24
학교급식 노동자 근골격계 질환에 시달려 내일신문 2022-06-24
"임금피크제소송, 쟁점은 불이익 정도와 대상조치 유무" 내일신문 2022-06-24
쿠팡은 ‘밤 10시에 33도’ 여기서 일 시킨다…“에어컨 달라” 한겨레 2022-06-24
주92시간에 휴가 저축…어느 나라 자유니? 지금도 못 쉬는데 한겨레 2022-06-24
‘주 92시간’ 논란 일자…정부 “11시간 연속휴식 병행” 물러서 한겨레 2022-06-24
화물노동자 집단해고·손배·가압류! 노동탄압 자행하는 하이트진로 규탄 기자회견 노동과세계 2022-06-24
대구 노동자들이 말하는 최저임금···”노동강도는 ‘최저’가 아니지만” 뉴스민 2022-06-24
7년 근무 중 1개월 정직에 부당해고 3번 “며칠 전 또 잘렸다” 미디어오늘 2022-06-24
LG유플러스, 육아휴직 1년→2년 확대…"모성보호 제도 강화" 연합뉴스 2022-06-24
"하루 결근 2천만원 물어내" '노예 PC방' 업주 징역 7년 연합뉴스 2022-06-2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