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주노총 울산본부와 울산시민연대 등 울산지역 노동·시민·사회단체와 진보정당 등 21곳은 3일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앞에서 '중대재해 없는 울산만들기 운동본부' 출범식을 했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