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카오모빌리티(대표 류긍선)와 대리운전노조(위원장 김주환)가 단체교섭을 시작했다. 노조는 카카오모빌리티에 일정 금액을 내면 호출을 우선 배차해 주는 프로서비스 폐지와 배차 알고리즘 공개를 담은 요구안을 제시했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