급성중독으로 13명의 직업성 질병자가 발생한 경남 김해시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대흥알앤티 사업장 세척 공정은 유해 가스 등을 외부로 배출하는 국소배기장치가 제 기능을 못한 것으로 조사됐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