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방고용노동청장의 사퇴를 요구하며 청사 곳곳에 스티커를 붙이고 청장실을 점거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(민주노총) 간부들이 대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확정받았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