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J대한통운 택배노동자들이 60여일 파업 끝에 표준계약서를 작성하고 현장에 복귀하기로 합의했지만 파업에 참여한 조합원 중 약 30%는 여전히 표준계약서를 작성하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출처 : 매일노동뉴스(http://www.labortoday.co.kr)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