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60도가 넘는 아연 액체가 담긴 대형용기 안에 노동자가 빠져 숨지는 중대재해가 발생한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이번에는 크레인에 부착된 경보장치가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