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우건설이 업무상 실수로 천문학적 손실을 초래한 해외 현장소장을 해고했다가 중앙노동위원회로부터 복직시키라는 명령까지 받았으나 소송을 통해 해고가 정당하다는 판결을 받았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