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월 폐점으로 600여명의 고용불안을 야기한 이마트 시화점 운영사가 지역사회 반발로 결국 폐점을 연기했지만 고용대책과 관련해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지 않아 노조가 반발하고 있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