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지엠(GM) 하청업체 비정규직들이 '잔인한 4월'을 맞고 있다. 한국지엠이 부평‧창원공장 5개 하청업체에 계약해지를 했고, 하청업체는 비정규직들에게 4월 30일자 '해고 예고' 통보를 한 것이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