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7년 금융노조 산별중앙교섭 복원 과정에서 주거침입과 업무방해로 기소돼 재판을 받은 허권 한국노총 상임부위원장(당시 금융노조 위원장)의 징역형이 대법원에서 확정됐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