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직원을 껴안고 사무실에서 술을 마시는 등 갑질을 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대전 구즉신협 임원이 사건 발생 3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별다른 제재조치 없이 정상 출근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