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용노동부가 지난달 근로기준법을 회피하기 위해 사업장 쪼개기로 5명 미만 사업장으로 위장한 회사들을 적발한 것과 관련해 근로감독이 부실하게 진행됐다는 지적이 제기됐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