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종호텔이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한 경영난을 이유로 식음사업부문을 폐지한 뒤 해당 팀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휴업명령은 부당하다고 중앙노동위원회가 판정했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