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해 11월 고압전류에 감전돼 숨진 고 김다운씨 사고와 관련해 고용노동부가 한국전력공사 지위를 ‘도급인’으로 보고 검찰에 송치한 것으로 알려져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