특수고용직 코웨이 방문점검원들이 20일부터 파업에 돌입했는데, 각 지국별로 코디·코닥의 계정(담당 가전제품수)을 파업에 참여하지 않는 코디·코닥에게 옮겨 논란이 되고 있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