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용노동부 산하 안전보건공단은 산재예방 여력이 부족한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위험요인 개선을 위한 '위험성 평가 컨설팅' 사업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