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부 권승에 의해 좌지우지되는 조계종단을 비판해 조계종 총무원에서 해고된 조계종 민주노조 기획홍보부장 박정규 종무원이 낸 부당해고 구제신청에 대해 서울지방노동위원회(서울지노위)가 2일 ‘인정’ 판결을 내렸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