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소기업 적합업종에 대리운전을 포함할지 여부에 대해 동반성장위원회가 이달 말 결정할 예정인 가운데, 대리운전노조(위원장 김주환)가 노동자들의 생존권 보장을 위한 논의가 빠져 있다고 비판했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