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전운임제 연장·확대를 요구하는 화물연대 파업으로 물류난이 현실화하고 있는 가운데, 윤석열 대통령이 “노사관계에 정부가 개입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”고 발언해 논란이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