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K하이닉스가 회사 내 성폭력 사건과 관련해 2차 가해를 했다는 혐의로 노조간부를 징계했는데, 그 뒤 피해를 주장했던 이가 법원에서 가해자를 무고한 사실이 드러났는데도 징계를 취소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.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