와해된 산별교섭체계를 복원하기 위해 사용자단체와 갈등을 빚는 과정에서 최근 법원에서 유죄 확정판결을 받은 허권 한국노총 상임부위원장(전 금융노조 위원장)을 비롯한 금융노조 전직 임원 3명이 결국 해고됐다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