화물연대는 22일 오후 3시께 하이트진로 이천공장 앞에서 집회를 열고 "윤석열 정부의 친재벌 경제정책은 고유가·저운임으로 고통받는 화물노동자의 삶을 벼랑 끝으로 몰고 있다"고 주장했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