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주노총 전국금속노동조합(금속노조)은 51일간의 투쟁 끝에 종료된 대우조선해양 하청노조 파업과 관련해 파업 노동자들에게 손해배상 소송과 가압류를 제한하는 일명 '노란봉투법' 제정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