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해 미국 자동차회사 제너럴모터스(GM) 멕시코 공장에서 진행된 기존 노조 단체협약 유지 투표에서 친사측 노조가 일부 반대표를 폐기하고 노동자들을 협박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