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성화재 자회사 삼성화재애니카손해사정 직원이 보험사기로 5년 동안 5억원을 횡령한 사실이 알려지자 삼성화재애니카손해사정노조(위원장 최원석)가 “대물보상 비전문가 경영진이 만든 예견된 일”이라고 주장했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