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동시장 개혁을 위한 전문가 논의기구인 '미래노동시장 연구회'는 18일 출범 한달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갖고 주52시간제의 큰 틀을 유지하되 합리적인 대안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