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주노총이 야간 순찰 도중 스토킹 가해자이자 전 직장동료에게 여성노동자가 살해된, 이른바 '신당역 살인사건'에 분노와 침통함을 표하며, 이 사건은 노동안전의 문제와 직장내성폭력 피해자 보호조치 부실로 인한 산재사망이라고 명명하고 나섰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