콜센터 노동자의 근무시간 중 휴대전화 사용을 금지하고 별도 사물함에 수거해 인권침해 논란을 빚은 OK금융그룹이 최근 국가인권위원회의 차별시정 권고조차 묵살하고 수거를 강행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...[기사보기]